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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이 맞다면 이렇게 작중 단 두번 웃어준 자미 기사님,, 첫번째는 울 견이의 답변이 꽤 마음에 들어서라쳐도 두번째는 갑자기 자기 조 견습들이 귀여워보이기라도 한건지(???) 왜 질문에 대답해주는 >마법사<란 단어 하나 내뱉기 전에 저렇게 치명적인 미소를 지어주는건지 전 그저 고맙습니다(? https://t.co/PyPxM1kN1I
결국 최맹승에 쏘인 쟈켄. 예나 지금이나 소중한 사람이 죽을 것 같으면 눈물 푱푱 흘리는 링...🥲 말랑낑깡에서 단단낑깡이 되어 쟈켄을 구하기 위해 쪼매난 손으로 아웅 고삐 쥐고 약초 구하러 간다. 이게 머리카락인지 아웅 갈기인지😂
쟈켄의 치명적인 눈빛은 나만 당할 수 없어서 캡쳐☺
임산부에게 치명적인 병이 퍼지자 의사 윤영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번주 에디터픽 뻥 작가님의 <한 점 부끄럼없이>를 지금 딜리헙에서 만나보세요. https://t.co/eKsQnLfv8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