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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흑금 컬파의 취향 기원은
카가미네에서 시작했기에............................................................
스바루가 그 계보를 이어갔다(네?)
아무리 생각해도 에반게리온에서 제일 그리기 어려운 캐릭터는 신지같음
컬파나 인상도 콕집어 말하기 참 애매해서
쫌만 삐끗해도 이카리 한컴타자됨
예나 지금이나 색감이 개씹양기인 편
캐릭터 컬파가 저래서 그런 것도 있지만...
여튼 희고 붉은 피부색도 청초해 보이고 좋지만, 개인적으론 노란 끼 살짝 도는 베이스에 붉은 보라색으로 명암이 들어간 피부색을 선호합니다
웬만한 피부색은 다 그렇게 채색하는 듯
7. 그냥.. 개간지나는 여캐를 그리고 싶었어요...ㅜ 근데 대박! 간지남!!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사실 눈 빨간색이었는데 징징이 생각나는 컬파라(ㅈㅅ) 회색으로 바꿔줌. 어딘가 피곤해보였으면 좋겠다싶어서 다크서클도 살짝 그려주고.. 눈 한 쪽 간지나겟지? 해서 ...네..ㅎ 어쨌든 ..
이지경..
눈이 나쁜데 아포칼 터져서 안경 잃어버려가지고 앞이 안보여서 인상 팍!! 쓰고다녀서 성격더러워보이는.. 신경 곤두서서 실제로 성격더러운.. 근데 아포칼아닐때는 평범한 성격을 시작으로 캐짰는데 세상이 이지경이라 이름도 이지경.. 이씨라 냥월드 이씨컬파..대충묶은 머리..정도로 캐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