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언약팔찌 세일 기간동안'만' 펜리르 부캐의 자캐커플을 겸하는 언약자를 모셔봅니다.
새 확장팩이 나오지 않는 이상 본캐와 동일한 정도의 접속률을 보일 예정이에요. 기타사항은 언약시트에 전부 기재해두었습니다.
질문사항 및 컨택은 DM으로 주세요.
동상이 들고 있는 검이 설리번의 죄의 대검과 똑같이 생겼고 팔찌도 설리번의 팔찌처럼 보이는 점...
설리번이 주교들의 복장이 아니라 대서고 밀랍 현자들의 복장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설리번이 로스릭과 대서고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을 것 같다는 썰이었던 것으로 기억
최근 백기선배의 맛을 알아버려서(...) 겸사겸사 BS뱃지 사는겸 은행잎팔찌도샀음. 마이룸에는 다른디쟌인데 챠랑챠랑한것보다 요런거 데일리로 끼고다니려고 일부러 요거로주문.
마지막으로 또하나의 국중박 굿즈인 듯한 동전지갑(?)인데 색동이 귀엽고요. …응? 근데 안에 뭐가 들었네? 하고 열어보니 (문제의)원석팔찌가<<< 암튼 제 손목에 아주 딱 맞고 쵝오에요>_<)b (갑자기 팔찌부자됨ㅋㅋㅋ
일전에 ㄴㅂ님이 뜨개질장인이신걸 이제야 알게 되고 부탁드렸던 쟌거의 빨간실 팔찌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맹글어 주시느라 동대문가서 실 직접 사오심. 두가지 실로 3개씩 6개나 맹글어 주셨네ㅠㅜㅜㅠㅠㅠㅠ 쵝오에요(주:마사이족?아님)
프리런치에서는 플라잉 그레이슨의 마지막 공연이 딕의 열번째 생일 직후였는데 뉴오이에서는 한 술 더 떠서 그날이 딕의 엄마인 메리 그레이슨의 생일 당일이었네...💧저때 딕은 엄마한테 울새 두 마리가 새겨진 팔찌를 선물했고 메리는 그걸 차고 공연하다가 사고를 당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