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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닥빌토 로즈데이.
빌토가 귀찮게 굴지말고 꺼지라며 노란장미 24송이 건네는데 닥스가 웃으며 꽃다발 싹 불태우고 흑장미 한송이 만들어서 토니 플라워홀에 꽂아 주는거 보고싶다.
#오메가버스 #타임슬립물 #신라시대 #21세기_소시민수 #벤츠공 #다정공 #폐하공
신라시대로 타임슬립을 한 오메가?!
지금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히트사이클을 맛보다!
억제제가 없는 과거에서 한송이 같은 오메가의 운명은?
<최씨귀인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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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의 여행자라는 설정에 어린왕자가 떠올랐어.
여러 행성을 여행하고, 정원의 무수한 장미꽃을 만나도
그와 특별한 '관계'를 맺은 장미는 떠나온 고향의 단 한송이 장미.
릭이 여행을 사랑하지만, 떠나온 곳을 소중히 여기는 건, 일상의 그 장미꽃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그 장미를 부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