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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억속에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는 <피라미드의 공포>와 <구니스>
로버트 레드포드가 야구선수로 나와서 홈런치는 장면이 멋졌던 <내추럴>과 아마 내가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였던걸로 기억하는 <벤허>.
모두 대한극장에서 봤다. 80년대에는 대한극장 스크린이 제일 컸어.. 아이맥스 생기기 전까지?
아 근데 합작 한거 모아놓으니까 .......설정 짜기 전후로 인상 완전 말랑해져서 웃겨.......초기설정 안잡힐때의 페아는 그냥 리틀과오짱이었는데 ........(저때 베인세미드림팠음 웃으셔도됨(
디아미드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가는 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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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스네 픽크루,,, 이거 보고 썰 씀... 호그스미드 가서 사온건데 하나 가져라 스네이프! 하고 사심이라곤 1도 안 담은 채 선물 주는 해리 그리고 그런 해리의 행동에 설레며 가망 없는 짝사랑을 시작한 자신을 저주하는 스네이프 https://t.co/HKyuPI1sMK
그나저나 앙토네
왜 이렇게 바스트 업됨.
세로형(일섭)은 설정도 조금 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 앙토네도 뭔가 빵실해지신것 같죠.
공식은 당장. 앙토네의 미드를. 작게 하도록......그게 그녀에게는 가장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