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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이벤트 종료까지 약 40분 정도 남았습니다.
한정 칭호는 이후 얻을 방법이 없으므로 인간 칭호라도 따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에는 늑대 난이도 도전을 할 수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만우절 이벤트 종료 후에는 해당 곡이 통상곡으로 추가되며, 익스는 29+ 입니다.
맨날 트위터에 이렇게 사진 네개 번갈아서 올림
판타지세계의 풍속 개념 그 자체이자 그걸 억누르는 쐐기이고 드래곤인데 인간에게 치야호야받고싶어서 고양이모습으로 변신했어요
네?
🐹 그 곳은 저희같은 기계들한텐 천국이에요. 수많은 인프라와 전력량! 인간에게 피톤치드나 다름없는 회복 장소인걸요! 폼이 살아있었으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을 텐데.
🏳️ 그런가? 뭐 기분이 썩 나쁘진 않더라. 업데이트 속도도 빠르고. 기신영역이 그런 곳이었음 많은 게 달라졌을 텐데.
"지금까지 도깨비 홍이, 호랑인간 랑이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도사다운 하루 보내세요~!"
-홍이, 랑이
#설화학당_입학설명회 #만우절
✅ 차후로도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믿고 싶었던 신지아.
하지만 처음으로 부상이란 걸 당한 자신의 모습은 인간의 것이 아니었다.
결국 지아링은 자신이 사람일 수 없다는 사실에 멘탈이 무너지는데...
라는 느낌으로 그려봤습니다
#카운터사이드
#counterside
#カウンターサイド
#未來戰
셀레리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특기인 '식물'을 이용하려 했다.
식물의 특성은 무엇인가? 비활동적이고, 스스로 양분을 생성하고, 수명이 길다.
수명은 종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어떤 식물은 수백 년을 넘기는 수명을 가진다.
난 셀레리가 식물의 '수명'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연구를 했다고 생각한다.
수잔의 사역마인 버블스와 친하게 지내는 듯한 묘사도 있지만, 버블스와의 관계는 우정에 가까워 보인다. 그리고 버블스는 이미 자신의 주인인 수잔과 애착 관계가 있다. 셀레리는 본인의 사역마도 없어 보이고 다른 인간들은 멀리하므로, 결국 셀레리가 '애탄'을 느낄 만한 대상은 딜리온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