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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익이 하루노 시절 바가지머리가 투영된것같다는 해석을 좋아하는데 그렇다면 눈 밑에 눈물자국같은 저건..... 하루노 시절에 많이 울어서 생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가슴이 박박 찢어지는 것이다...
약간 귀가 얇아서 누가 이걸 좋다고 하면 이게 좋아지고 저게 좋다하면 저게 좋어지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없이 좋아하는둘이 있습니다
<쌍둥이 남매의 속사정> 2권
쌍둥이 남매 코우키와 나오. 두 사람은 서로를 이성으로 좋아하지만, ‘쌍둥이’이기 때문에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로부터 ‘사실은 쌍둥이가 아니다’라는 말을 듣는데…. 여기에 코우키를 짝사랑하는 모모하라와 그런 모모하라를 좋아하는 미도리카와도 합세!
“저도 해보고 싶어요. 럽코!”
제스가 뜬금없는 말을 꺼냈다.
이봐, 제스. 럽코라는 건 연애 대상이 없으면 할 수 없다고….
어, 혹시 상대는, 나? 꿀꿀!
이미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꽁냥러브 상태. 그러나 제스에 마음에 걸리는 것이…?
라노벨 「돼지의 간은 가열해라 4권」 UP!
7세계 가은이 안좋아하는법 알려줄 사람,, 3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발랄함과 팬클럽 회장직을 맡을 정도의 외향성,, 현우도 같은 아이돌(?) 파던데 두사람 코드 찐으로 잘맞을것 같음,,극장판이 잔인한 이유,, 강림이나 가은이에게서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모습들을 보여주고 다시는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