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파파루틸&지르옐로는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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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피파루틸과 제이유클은 이런 느낌 : "싸울만큼 친한거라던가?☆" "싸울수록 친해진다는 말도 있대♡." 자주 부딪히는 연하즈와 그것을 느긋하게 바라보는 연상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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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볼츠다이와 파파루틸은 뭔가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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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IV에 정리해서 올리다가 문득 이어지는 장면이 생각나서
루틸이 들고 있는 건 안될 때를 대비한 스페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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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하숙을 보면서 그린 숙소를 운영하는 관리직조
카운터와 회계를 담당하는 유클레이스
총감독이이라는 이름의 청소 및 잡무 담당 제이드
투숙객 중 노을색 머리 사람에게 계란프라이 하나 더 얹어주는 요리 담당 루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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ⅩⅩ.심판-파파라챠
기다린 모든 것들에 대한 보상.대립과 조화.천사의 나팔은 종말이 찾아올 것의 예고.심판을 기다리는 자들.다시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약속.그 길에까지의 고통
Ⅺ.정의-루틸
대립과 균형.분리와 결합.차가운 머리와 열정적인 실행.좋지 않은 순간일지라도 사고를 멈추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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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틸과 코트
안경없 안경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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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린거
루틸 제유클 하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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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틸...... 진도 넘 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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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루틸) 루틸이 파파라챠에게 깨부숴진 적이 있었다면... 이라는 망상에서 시작된 두 보석이 파트너가 되는 이야기 망상 날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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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루틸) 두 보석이 파트너가 되는 이야기 망상 날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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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 허그"를 하지 않으면 나오지 못하는 방> : 파파루틸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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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루틸/パパルチ
현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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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틸의 아침
루틸은 제이드, 유클레이스와 더불어 가장 빨리 일어나는 보석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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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루틸♥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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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츠다이)

"ボルツが無事で良かっだ

ボルダイダイシュツキ

조각난 다이아를 루틸의 치료실로 옮기면서 사건의 경과를 들려주는 볼츠와 볼츠의 무사를 기뻐하는 다이아ㅡ 같은 일도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건 다이아에게 있어서 가장 마음이 안정된 시간이었을지도... 아주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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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도 끝났으니 파파루틸 채색 진행~
기본 밑색은 다 깔았다(그림자색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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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님표 루틸이랑 앤탁 인장 재미있는게
분명 눈동자를 그리셨는데 둘다 눈 색이 옅어서 루틸은(^ ^ 앤탁은(-_-
이렇게 보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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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직조 세명의 밸런스를 좋아해서 루틸의 곁을 두 사람이 지켜줬음 좋겠다... 하고, 65화를 본 뒤에 그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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