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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만든 자컾을 다시 그려보았다..
저 중 한 명이 자기 심장을 상대방한테 줬어.
당신 옆에 있으면 내 심장소리가 들려.
내가 아직 살아있음을 느껴. 어쩌구..🫠
@ELTHHWSW 럭스쟌..근황 그림은...없고..제가 밀고있는 자컾을...대신 드립니다...이제 미술학원 다니는 하찮은 인간인지라..((바들바들)) 테서가.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 테서 같아서!!!! 기분!!! 좋아요 !!! 럭스는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았기땜에... 언니랑.. 동료들이랑 하하호호 해요..(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