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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찾아보다 느꼈는데 쿠로 사복은 쇼마랑 반대로 톤이 낮고 무늬도 평범한 편이구나
쿠로 기본 R 체인지 대사부터 "이건... 그, 너무 화려한 거 아닌가요?"였고 웨딩 대사도 보면 본인 취향이 단촐하고 심플한 편인 듯 https://t.co/J8U2cfw70n
쇼마상처럼 금발 녹안
가벼워 보이지만 의외로 진지하다는 갭
에리 같은 비대칭 앞머리
냥쓰와도 같은 자유분방함과 엉뚱함에 고양이입
어라..,., 의외로.. 취향에 가까울지도...??
사실 차슈님이 쓰시는 트윗 보고 후레쨩에 대한 호감도가 엄청 올라가던 상태였고...
'그래 코하쿠야 지금 링이 곧있으면 죽게 될 상황이라서 토와가 운다는 것도 제쳐두고 세츠나한테 왔는데 이 셋쇼마루의 딸이 이깟 조무래기 요괴들에게 발목이 잡혀있다 생각하니 더 열이 받는구나' 이상 김셋쇼 과몰입 내적 독백
저는 쇼마상 과거 이야기랑 쿠로 집안 얘기만 하면 일단 대가리 찍고 보는 인간입니다
하지만 어케 참음 이걸
진짜 대가리 팍팍 치느라 머리 함몰되기 직전
Ahoy! 좋아요와 리트윗은 제일큰 칭찬입니다
(대충 제리짤)
いいね&リツイートは私にとって最大の賞賛です
Likes & Retweets are a big compliment to me
#Hololive #HoushouMarine #홀로라이브 #호쇼마린
#宝鐘ほうしょうマリン
아니 되게 좋다고 느끼던 걸 말로 표현하려니 어정쩡해져ㅋㅋㅋ... 나비나 꽃이나 둘 다 아름다움의 상징이라는 이미지가 대중적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쇼마한테는 花間蝶舞(화간접무)라는 사자성어가 잘 어울린다 생각해, 사복 기모노 무늬도 대부분이 꽃이나 나비가 그려져 있음
링의 시선에서 본 셋쇼마루는 정말 하늘만큼 높아 보인다는 느낌.
덧붙여서 이 에피소드,,, 링한텐 시선 한 번 주지 않으면서도 늑대를 보고 무서워하는 링을 위해 물고기로 화제를 돌려주는 셋쇼마루가 너무 좋았어. 링은 셋쇼마루의 그런 배려를 알아보고 상냥하다고 느낀거겠지.
동방 찻집 정말 일러 퀄 좋게 뽑힌 거 맞나봐 처음에 봤을 땐 내가 양면 스알에 흥분해서 콩깍지 쓴 줄 알았는데 예쁘게 잘 나옴 전체적으로..... 쇼마 거가 특히 미쳤음 나 가챠 돌리고 싶었어 제기랄
@fjrhdrns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이런 짤 어디서 구해오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프로포즈 멘트 대본에 없던 거 아니냐고 프로듀서가 물어보니까 "맞아, 그치만 프로듀서 쨩을 보니 바로 떠오르길래 그만" 하는 쇼마상 주세요
사실 다른 시리즈에서는 웨딩 이벤을 안 뛰어봐서 몰라요(바보)
사이드엠 쪽만 아는데 그래서 저번 쇼마 상위 웨딩 이벤이 마음에 들었어
토츠나 초하루만 되면 얼굴에서 독기 싹 빠지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미간이 셋쇼마루 유전이었구나. 그럴거라고 예상하긴 했는데 이렇게 확인사살 해주니까 너무 웃김 ^_ㅠ
셋쇼마루 진짜 누들스토퍼처럼 앉는구나ㅋㅋㅋㅋㅋ
근데이제 시선이 링을 향한,,,, ㅠ///ㅠ
저렇게 가까이 있으면서도 손 안잡고 모코모코만 쥐고있는 미묘한 거리감의 셋링도 좋고... 집안 여자들 다 빵끗빵끗 웃고있는데 혼자 안웃고 있는거 너무 셋쇼마루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