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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디머와 사라 디머의 <마녀의 바다> 강력 추천!! 마녀와 인어 소재의 아름다운 레즈비언 단편소설(32쪽). 홀로 살며 대대로 바다에 마법 그물을 쳐서 바다의 왕 게일로Galo가 바다에 못 돌아가게 막는 마녀 메리엘은 --
"The Witch Sea" by S.E. Diemer, Sarah… https://t.co/rnWjcgrmyU
상어인어 스쿠알로 캬발로네 성 디노 왕자님한테 냥줍마냥 다친 거 발견당해서 줍줍 됐으면 좋겠다 육지에 오래 있으면 다리가 생기는 형태였고 스쿠알로의 미모에 반한 디노는 정성들여가며 돌보는데 어느날 스쿠알로는 옆나라에서 외교차 방문한 잔저스 왕자에게 마음을 뺴앗기고 . . (?
밧줄? 끈?으로 다리 묶고 인어꼬리 만들어놓은 그림을 봣는데 조나 천재인줄......... 나도 그렇게 그려보고싶어서 난 코르헷형식으로 함 해봣는데 역시 보는게 최고인걸로
개인적으로 인어공주 이야기 자체보다는 ‘매너티’ 랑 ‘듀공’ 을 옛사람들이 인어로 오해했다는 부분을 좋아한다. 진짜 그럴만하고, 옛 사람들이 세상의 미지를 자기들 상상력으로 채워버리는 반식이 너무 재밌음. 옛 사람들에게 바다란 크툴루와 인어가 공존하는 판타지 공간이었겠다 싶고
악ㅋㅋㅋㅋㅋ 아콰피나 갈매기 스커틀 역 너무 잘 어울려ㅋㅋㅋㅋ 캐스팅 너무 잘했어ㅋㅋㅋㅋ 포크로 머리 빗으며 인어공주에게 알려주는 모습 실사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