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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한 뼘의 선악과😇
하트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하 이번에도 정말 도움많이 주신 븝님께 무한감사와 무엇보다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생강님 그리고 언제나 고생하는 하트에게mm) 감사와 사랑을 올립니다ㅠㅠ늦은 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어요!!😂🥰 언제나 사랑해애애ㅠㅠㅠS2S2
피너툰에서 연재하는 가상조선시대극 19금BL웹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연재중입니다. 주문만 부르면 나타나서 놀아주는 문란한 딜도깨비와 강직하고 철벽 잘 칠 것 같지만 실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홀애비 사또의 에로맨스(..) 2부완결이 머지 않았으니 많이 봐주세요.
https://t.co/xKsbcjMtvK
미하일 아르칸젤로 란드그리스
CV. 카키하라 테츠야
탐미주의자로, 아름다운 것을 무엇보다 사랑함과 동시에 세상의 거의 모든 것들(싸움, 전쟁, 학살 등을 제외한)을 아름답게 여긴다. 나르시스트 기질 또한 보여주지만 그에 어울릴 만큼 굉장히 잘생긴 외모를 지니고 있다. 입만 열면 깨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