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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망되/논컾] 침대 밑 괴물 上
- 인간, 괴물이 네 모습을 하고 있었다
https://t.co/zmI1ApP9VS
* 수시로 썰 수정 후 백업 예정, 현생 탓에 길게 쓸 여력이 없어 짧게 끊어서 업로드합니다
* 라온+케일 위주 논커플링
* 피드백은 항상 감사합니다 :)
* 6401자
[알베케일] 숨결이 닿는 거리
https://t.co/HgWMn2MZXc
* 저하, 숨결이 닿는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 쌍방 무자각 짝사랑 중인 알베르와 케일이 분위기 타서 일단 키스하는 이야기
* 8194자
[알베케일] 교차하는 호흡
https://t.co/7m76uA5rCU
* 낮은 수조 속 우리는 남은 숨을 모아 서로의 이름을 불렀다
* 뚜기(@ DduggiH)님 생일 축전!
* 단문, 2953자
* 바닷가로 놀러간 연인, 알베르와 케일의 일상의 순간에 대해
하난이의 눈을 굳이 어두울 암 살 주 자 쓰는 암주가 고쳐 주는 걸로 한 거는 시각이 좁았던 하난이가 결국 상자 속 어둠을 직시하고 이에 대해 양심으로서의 책임을 느껴서라는 뇌피셜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난아 신룡의 양심 말고 민중의 양심하자 제발
🦴#kingkaenlive🔔
자 오늘도 몬헌해야겠죠?
나쁜 몬스터들을 혼내주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옵시다 여러분들!!!
그래서 이건 링크겠죠?
https://t.co/3QIjTYmT11
톨비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코스할 수 있게 도와준 신우에게 고맙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제 코스프레 인생에서 가장 뜻깊고 멋진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 다음은 베임네크다.
[알베케일] 그대에게 어울리는,
https://t.co/o44viQavvk
* 그런 것이 왕관이 아니면 무엇이랴
* 단문, 4342자
* 주제: 왕관
#알베케일_전력_6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