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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게 멋있고 근엄한 캐릭터를 추하게 표현 하는덴 대단한 용단이 필요하다. 특히나 자기 캐릭터라면 더 그렇다. 보통은 멋있는 캐릭터는 계속 멋있었으면 좋겠고 질때도 멋있게 졌으면 좋겠고 그런 심리가 기저에 깔려있단 말이다. 그래서 만신인건가.
에클님이 보내주신 안드레아와 함께 근엄하게 운동하는 샤를 사진이 레퍼런스였는데 어째서인지 강왈지 귀를 가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집에 가자고 하는데 엉덩이 박고 시위하는 개님처럼 그려지게 된
(구구절절)
여기 한유현 근엄한 표정떄무네 웃겨 미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길드원들이랑 던전공략 가서도 저랬을거 생각하니까 진심 웃겨서 쓰러짐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해연엔 한유현 악개들밖에 없어서 저런 모습도 멋지다고 했을것임 ㅠ ㅋ
코호의 또다른 인격 '백' ...
참고로 흐르는 건 피 아님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 벗겨지는것도 자연스러움..
요놈은 원래녀석이 위험할때만 나오는데 보통 걔의 멘탈이 박살나거나, 힘을 과하게 쓰거나, 유일한 약점에 당했을 때 나옴
성격도 근엄진지해짐 당연히 야12쓰에도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