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군의 일러스트!
이몸의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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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꼿힌 뫼르단테뫼르.. 이거 한번 잡쒀봐... 이게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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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도 밥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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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가,,,,,,,,,,,,(털썩..............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도피하며 슬쩍 뽀뽀나 받고 갑니다.. (단테님 : 이사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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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먼 : 단테야... 우짜나 여까지 왔는데...
단테 : 알겠심더. 마, 함 해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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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수감자 단테 하나정돈 있을 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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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 난 키떤남자가 꽁꽁 싸매는 녀석이라고 생각 안해봣는데 단테를 보니까 키떤남자 진짜 꽁꽁 싸매놧더라.... 이런 대비...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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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누가 박.천.알. 이라는 핀 꽂힌 이상 올리신 것 같은데
그거 보고 감명받아서 그렸어요..
단테: 이상 혼자면 외로울 것 같아서 포르말린에 담궈줌(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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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랑 빛 효과 등등 없는 거

대사는 개인적으로 단테 대사중에 좋아했던 대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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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회를 그만두겠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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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스 단테와 복복복복 싱클&돈키 (@ jaybumicorp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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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인생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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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새 달고 있어서 그런지 평소 단테보다 세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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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기단테 징벌새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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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챕 이후로 단테랑 싱클 사이에 무언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기를 기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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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몸 근육질 가득한 몸매로 그리고 싶어 심으뜸님같은 그런 몸매면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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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비설풀릴때까지정권지르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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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태의 이 말이 마리아가 랭킹전에서 한 말과 겹쳐 보였음.
입단테스트에서 진 지태는 랭킹전에서도 졌고 마리아 앞에서 한 시체굴 안 마지막 싸움에서도 졌음.
그때마다 지태는 무력감에 휩싸였지만 마리아는 지태가 졌다고 화내지 않았음. 그 정도면 잘 싸운 거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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