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넷플릭스에서 <유유백서> 떴을 때.
솔직히 잘만들어서 너무 재밌었고 다 보기 아까워서 5화는 남겨두고 아직도 못보고있다..
유유백서는 일어계정을 따로 운영할 정도로 오래 팠었고.. 요미x쿠라 커플링을 많이 팠었음. 진짜 재밌게 덕질했지. 그림도 많이 늘었었고☺️
도펠님의 새로운 캐디 ...!!!
도펠님 닉네임이 "나는 당신의 그림자다" 의 의미가 있다고
해서 맛냐 컬러를 반전해 봄...
그랬더니 딥블루+네온라임 컬러가 나옴...
너무 찰떡인 것이다... 최고다...
더 행복한 앤님 덕질할 수 있을 것 같음.....💚💜
느와르 합작 참여한 그림도 슬쩍... 급하게 그려 제출했어서 약간 슬프지만 12월도 알차게 자캐덕질로 보냈다 😋📷페어 오너님의 글이 항상 너무 좋아서 주먹울음............
https://t.co/T4P2mJIVHn
사카데이 다시 안하시냐는 얘기를 봐서 리스펙하는 의미로 추억팔이해봄... 요즘 2차덕질을 잘 안해서? 구장르라도 가끔 추팔은 하지 않을까요?? 근데 나츠키랑 신 아직 같이 다님? (그 즈음에서 읽다말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