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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디올의 첫 번째 향수는 1947년에 탄생한 미스 디올. 향수 이름을 못 정하고 있을 때, 디올의 여동생이 걸어들어왔고 당시 디올의 뮤즈였던 브리카르가 ‘저기 미스 디올이 왔다’고 말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이번에 나온 디올 향수는 거친 느낌을 담은 모양
Dior Homme Sport 줄여서 "DHS"래
아래쪽 문구 번역해보니까
"IF YOU WANT A BOXER I WILL STEP INTO THE RING FOR YOU(만약 네가 복서를 원한다면 링에 올라가주지)"
복서 컨셉이었구나 🥊🥊
도미니크 로피옹 Dominique Ropion
현 시대 가장 권위있는 조향사 중 하나로 글로벌 조향 기업 IFF의 마스터 퍼퓨머. 혁신적인 조합의 선구자.
디올 - 듄, 퓨어 쁘아종
입생로랑 - 롬므
지방시 - 아마리지, 랑떼르디
랑콤 - 라비에벨
프레데릭말 - 포오레, 카날 플라워, 제라늄 뿌르 무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