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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이것저것 보고싶어서...잡탕
메이스한테 뭔가 허락받고 해야하는 게라
죽어도 허가안해주는 메이스
지맘대로 안풀리면 애처럼 씅내는 게라
화염저항(또
#프로메어
게라랑 메이스가 뭔가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게 보고 싶었음
근데 이런 표정으로 점심메뉴 결정할거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 스쳐버렸고...
그리고 얼굴만 비교해봐도…
게라가 하관이 각이 잡힌 얼굴이고 메이스가 하관 얇아서 선이 가는 느낌인게 정말…정말 좋아서 환장하겠어..,………
그리고 그 둘의 사이에 노랗고 하얗고 동그란 리오가 있어서 그림이 완성된다
메이스의..눈화장에 대한 망상 간부조 둘은 물론 오랜시간 함께하기도 했는데 근본적으로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잃어버린 자신이 삶을 버리지 않고 살아도 되는가?의 순간에서 붙잡아준 사소한 계기가 되어주지 않았을까 뭐 그런 생각..인간은 마음에 품고 있을 씨앗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