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우로부치의 표현력과 대사 센스를 좋아한다고 종종 말했는데, 마마마에서 처음 접했을 때 감탄했던 대사 중 하나가 바로 이것. TVA 6화에서 쿄코와 사야카에 싸움에 끼어들고 쿄코에게서 '누구냐'고 추궁받았을 때의 대답이다.
유안 : 후쿠야마 쥰(!!!!!!!)
키리에 : 오오하라 사야카(!!!!!!)
세츠 : 쿠기밍(!!!!!!!!)
이스나 : 타카하시 리에(!!!!!!!)
고양이귀 파카(인큐베이터 아님 암튼 아님) 사야카 엄청 귀여운데 하트모양 튜브에 LOVE ME DO라고 쓰여 있어서 별안간 광광 울부짖는 사람이 됐다 사야카쨩의 수영복에 인어 모티브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내 눈물로 해수면이 1cm는 높아졌을 것
요 며칠 내내 패스트푸드만 먹은 결과 몸무게가 ○kg 증가하자 이게 다 악마의 짓이라며 분노하는 사야카 (악마호무쨩: ∑억울...)
TVA 9화의 이 엔드 카드는 쿄사야의 성화 같은 것인데, 10주년 전시회에서 아오키 우메가 'TVA 때는 둘의 마음이 서로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서 사야카는 절망에 빠져 쿄코를 보지 못하고 쿄코는 사야카를 바라보며 지지해주는 구도로 했다' 라고 코멘트한 것을 보고 공식의 해석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