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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장면보고 육성으로 소리지름. 아니 정확히 저 일련의 대화흐름 저거, 진짜로 리모콘 스틸할때 아빠안잔다만큼 보편적인 어쩌고야? 나 진짜 소름끼쳐서 만화보다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음. 나만 겪은 내밀한 어쩌고가 아니었다고?
전과자인 최영우는 다흥의 장례식장에서 조의금
4,000만 원을 훔친다.
이후 악몽에 시달리는 영우,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서늘한 소름을 느끼고 싶다면?
섭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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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원스튜디오 #웹툰
#섭주 #마왕까지한걸음
주인공 커플은 어린시절 요괴들에게 다리 하나와 눈 하나를 빼앗기고 그들의 지혜의 신이 된 여성과, 집안사정으로 불사의 몸이 되어 존재 자체로 요괴들에게 소름끼치게 혐오스러운 대상이 된 남자.
와중에 그라셋트 검색 돌려보니까
벌레잡이 제비꽃이라 해서
약간 소름 돋았음
와씌.. 호크모스 메인색을 괜히 보라색으로 잡은게 아니였구나
서로를 마주했을때의 표정...이게 엘림하랑이야...더럽고 역겹고 추하고 구역질나고 불편하고 혐오스럽고 우울하고 음침하고 불쾌하고 지저분하고 경멸하고 증오하고 원망하고 소름끼치는 사랑을 하는 거임...
...그러면 나도 오늘은
충격적이고, 정체 불명의, 끔찍하고, 소름끼치고, 목격된 적이 거의 없으며, 상어보다 난폭하고, 기이하고, 과학계를 혼란에 빠뜨렸으며, 전세계에서 난리난
마리아나 해구에서 살아가는 심해생물을 그려야지
제 자캐 이야기일까요?
#블라인드_종달새소프라노
안녕, 세상. 안녕, 나의 지하실. 안녕, 관객들...
안녕, 종달새.
초반은 멍 때리면서 보다가 후반에 표현력에 압도돼서 진짜 소름 돋았어요ㅠㅠ
너무나 완벽한 작품 감사합니다!! https://t.co/X55ypslbyy
3. 똑 닮은 딸, 이담
청건 작가의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나는데, 전혀 흠이 아니고 여자친구가 살짝 소름돋는 백합물이었다면.. 이건 핸들을 180도 틀어서 노빠꾸 스릴러물로 재탄생시켰다고 해야할까.. 여자친구가 작고 섬세한 수공예품 같다면 이건 기괴하고 커다란 테라리움 같음
슬레타.... 솔직히 이정도는 구분해줘야지 슬레타...
딱 봐도 셋 다 다른 사람이잖아.... 흑흑
아... 5호 저거 묘하게 샤디크랑 닮아서 더 킹받네 너무 활짝 웃어서 소름까지 끼침
진짜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