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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로켓이라는 근두운을 타고 소원을 들어주는 울루란을 찾아 모험을 떠난 적도 있었던 에너지를 모아 푸른 빛깔 레이저 형태의 장풍도 쏘는 순수한 청년과 함께 아빠와 아들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누구보다 휘파람을 잘 불 것만 같은 그의 2세.
아쉽게도 이 세계에선 7개의 오렌지 같은 건 없네요
판타스틱시니어
남매 드림
우리 오빠 나한테 싫은 소리 못한다
ㅈㄴ 순수한 영혼임 그냥 욕을 못함
오빠 방에서 책 빼다가 로라 나노블럭 팔 떨어졌는데 오빠한테 이거 내가 뽀사먹었다고 하니까 아~~~ 내가 두시간 동안 앉아서 만든 건데~~~ㅠㅠㅠㅠ 아~~~ 너~~~~ㅠㅠㅠㅠㅠ 이럼ㅋㅋ
우리 명색이 만우절인데 탐라에 컨텐츠가 부족하니까 시노비가미님 데우스엑스마키나순수악인외색소옅고투명감있는장발백발백안미소녀로 소환하자
🦹♀️ 비록 저는 거기서도 여기처럼 일에 치이며 살았지만, 권능 없이 순수한 인간처럼 살아보는 건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그러니 힘들었을망정 저는 번스 섬에 간 것을 후회하지 않을래요. 이런 경험들도 저라는 존재를 한층 더 높게 쌓아올려 줄 테니까요. 소아라 씨가 이런 데를 오셔야 했는데...
퀴퀴한 냄새난다 ㅇㅈㄹ하는 개구락지 빌런들한테 한방 먹여주시는 엥뿌삐 치즈덕님
근데 저 부분은 내 친구를 욕했다는 분노도 있겠지만 '에에~ 그러면 넌 개구리니까 개... 구리? 히히!' 하고 세상 순수하게 멕였다는 것이 너무 웃김포인트...
아무튼 사랑해 치즈덕 귀여워
테오
감자.로봇
진짜 감자밭에서 키운 로봇이 아닐까 싶다 늘 자기보다 작은 동물, 물체면 귀여워하고 친해지고 싶어함 쓰담쓰담..쓰담쓰담.... 순수말랑인만큼 상처도 많이 받지만 지가 잘못한거라 생각함 남탓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걸~물에 젖엇을땐 진짜 싹난 감자같다 평소엔 감자~ 젖으면 감자.
【이슈/신간】
"내 모델이 된다는 건 그런 거야."
밤에 몰래 들어간 학교에서
미술 교사 코도우와 만나고
어쩌다 보니 그림 모델이 된 호토리.
하지만 그는 좀처럼 붓을 들지 않고,
그야말로 속수무책인 어른이었는데?!
✨순수하고도 불온한 방과 후 사랑✨
《색은 물들어도》 1권을 지금 만나요💚
파쿠리하신 모든 작품을 지워주시고 피존님만의 순수창작물을 그리시길 바랍니다.
비판이 아닌 과도한 사이버불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이렇게 재수없는 성격이 아니었는데요
별 수 없습니다
순수한 강자는 이런 거라구요
아쉬우면 이기면 되는거 아닙니까?(웃음)
정신이 두조각나도 일어날 수 있다면 덤비십시오
그럼 이만! (슝!)
#BLACKBIRD #이기고나서말해라
@planeta_blue 썰이 넘 귀여워서ㅠㅠ
5살 이츠카는 또래 중에서 의젓한 아이일 것 같아요!
풍파 한 번 맞지 못한 것처럼 맑고 순수하고...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뛰어나서 카사네의 흉터에 대해 자기가 먼저 안절부절 못했을 듯한ㅠㅠㅋㅋㅋㅋ
부모님이 자길 돌봐줬던 것처럼 조심스레 후~ 해줬을 것 같아요😇😇
약간...이 순수하게 블링블링한 얼굴을 보고있노라니 내가 이런 개적폐 어쩌구를 그려도 되는 걸까 싶어질 정도로 양심이 찌르르 아파오는데
나는
고통을 느낄수록 강해져(뭐래이거
이때 시운이 웃는게 진짜 잘생겼고, 여러모로 조금 더 순수했던 2부랑 1부 분위기 생각나고 그래서 되게 짠했고 ㅠㅠ 시운이 진짜 행복하고 많이 많이 웃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