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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페이드의 큐 노래가 좋아서 이벤트 달리는동안 계속 플레이중인데, 알아채기도 힘든 찰나의 시간에 재미있는 연출을 넣어놓은걸 발견해서 뭔가 떠오른 생각을 좀 써보고 싶어진다.
밀리언이 만드는 모든 사소한것엔 이유가 있겠지<하는 막연한 신뢰에서 시작한 이야기니 적당히 걸러보기.
소신발언~
클로버 에이스 솔찌 컨셉 잘 모르겠음.
오부이 센세가 클로버 에이스, 스페이드, 하트, 다크히어로 조커, 악의여단+배신 하트의 퀸 'the 붉은여왕' 악의여단 4대 간부 AGS+ 바이오로이드
마지막 진최종보스 전대 마스코트 까지 다 그려야 알꺼같음.
은은한 미소 지음..................
전 정말 원작... 처럼 그리려고 했답니다
슬쩍 올림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이거 다른 애들도 그릴건데 갑자기 눈물남
인외 모먼트가 좋아서 배에 있는 큰 스페이드랑 파란 혀... 뾰족하고 큰 손 등등은 그대로 남김
그냥 덩치 큰 아저씨 됨
[크라우마 캐릭터소개]
17.스페이드
프로젝트이벨의 31번째 실패작
악마의 DNA비율 불균형으로 몸이 점점 썩고있다
이마에 붉은역십자가 그려져있어
최대한 흉한몸을 안 보여주려고 한다
악마를 소환하거나
본인이 빙의를 하는 방식으로 싸우지만
사용할수록 몸상태만 악화되어 전투는 최대한 피하는편
지금 듀엣곡 실장 안된게
멜티 판타지아
봄 기다리는 여자
피코피코 인베이더
에피소드 티아라 일케 넷인데...
시호 / 츠무기
아카네
타마키 / 세리카
코토하 / 카나
일케 치면... 이벤트 상위 못먹은 순 + 이번 스페이드 시즌 아닌 순 따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