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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의 유리날개 결국 충동구매 해버렸는데ㅋㅋ큐ㅠ
막상 코디할 옷이 전혀 없어서 어쩌지...싶었는데
이집트룩이랑 찰떡이더라구요!!
특히 등 부분의 금속장식이 너무너무 예뻐요ㅠㅠ
(재업로드) 웨딩촬영..
샤샤가 중고상점에서 충동구매한 중고 웨딩드레스..
비즈도 떨어지고 낡았지만
그날 퇴근 길 조이도 납치해 같이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축복도 받고 사진도 찍고 끝내주는 데이트 즐겼다
한번이라도 마약에 손댔던 마약 중독자들은 치료 이후에도 매일 충동을 억제하는것이지 완전히 치료될수없고 갑자기 다시 빠질수도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아마도 레퍼드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해요
약을 구하는 루트도 알것이고.. 힘들면 의존할것을 찾는게 사람이니까요
둘이 따로 결혼식을 올리진 않고 바로 동거시작했을거같은데..
어느날 샤샤가 중고마켓에서 충동적으로 구입한 웨딩드레스(비즈 몇개 떨어짐ㅋ) 입고 퇴근길 조이 납치해서 데이트했다는 이야기...
둘이 분위기 좋으니 길 가던 사람이 축복해주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주고 그런 말랑함...
건담으로 뭘 할거냐는 말에 지금부터 생각할거라고 대답하는걸 보면 회사를 세운다는건 정말 슬레타를 지키기 위해서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구나, 그치만 착잡해하지도 막막해하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잘 모르는 길이지만 지키기 위해 앞을 똑바로 보고있다'는 느낌이 좋은거야
아악 흑임자 말랑콩떡 쓸데없이 귀엽고 난리야ㅋㅋㅋㅋㅋ주접을 안떨 수가 없잖아😂 진짜 볼때마다 주인공 볼따구잡고 쪼물대고 싶은 충동에 강하게 휩쌓인다. 찹쌀떡 늘어나듯 쭉 늘어날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 피곤에 찌든 현생이 정화되는 기분이다. 진짜 괘씸하네.누가 그렇게 멋대로 귀여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