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랑 댕산 옷 같이입는것같던데 이런적있을듯 (응없어
산- 칠영사 너 내 자켓입고나갔어?
영- 어 왜?
산- 어. 왜???? 그거 오늘내가 입고가려고했단말이야!
영- 아무거나 입어 그냥 뭘그런걸신경써
산- 이옷에는 이 자켓이 어울린단말이야!!!!!
영- (짜증)

6 23

내가 기억하는 칠영사 첫인상 느낌

21 46

댕산 옷은 누가줬을까?
본인이 산거면 진심으로 대가리깬다
칠영사가 사준거여도 대가리깬다

저거 둘다 같은 겉옷인데 하나는 허리에 묶은거보고 지렸자나

5 24

내가 존나 사랑했던.. 도수풀 칠영사... 시발 역시 내취향은 그냥 존잘남이 깔리는 거였음.

7 21

칠영사 얘는 잘만 독하게 쏘아대고 퍽퍽 때리다가 금선이 차게 식으면서 박자마자 금선 하는대로 휘둘리면서 고분고분해지냐고.. 구겨진 얼굴로 이 꽉 깨물고 한 말은 닥쳐..밖에 없음 너 이럴때마다 난 미치겠어... 얘참는것봐..

4 35

너무나도 내 가학심을 자극해버린,,휘둘리는 칠영사씨

10 27

이 미친놈 영사 목덜미를 문 이유가 있었구만 영사 피빨려고 하는 목적이 아니였음 칠영사라는 염라의 사자라는게 미치도록 싫었던거야

14 37

왼쪽만보고 김금선 쩔쩔맬줄알았는데
이 씹탑우성알파는 반말까지 쓰면서 하드하게 밀어붙이네요
무슨.... 도도한 오메가 페로몬 풀어서 무너뜨리는것도아니고 칠영사 얼굴 구긴것좀봐 존나 압도당해서 버거워하는것같아 또 가학심 부르지..

0 16

칠영사가 금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을까요?
잘생겼다고는 생각합니다.

1 13

칠영사.. 자꾸 떼내지도 못할 팔 괜히 잡고 밀쳐지지도 않는 염라 가슴팍에 손 꼭 쥐고선 올리는데.. 너 그래봤자 귀여움 어필해서 니 상사놈 부추기는 꼴밖에 안돼;;.;;;;.;;;

1 19

포커페이스 유지한답시고 일부러 차분하게 표정 깔았는데 안에서는 부글부글 끓어올라 야마돌기 직전이라고 생각해보니까 이건... 하... 진짜 존나인거임... 이런 칠영사트루러버 김금선 같으니라고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