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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의_시작은_하나의_편지로부터
#말랑말랑_듀얼교실
#질문은_듀얼로_해라
알파 오너 네오입니다.
무멘팔해주시거나 흔적 남겨주시면 팔로할게요!
재밌었습니다!
#모든것의_시작은_하나의_편지로부터
#말랑말랑_듀얼교실
#질문은_듀얼로_해라
네... 총괄 및 3명 오너 희향희입니다.....
모두 러닝 수고하셨습니다ㅡ!!!!!!!!!
하핳...이도룡... 어쩌다 보니... 성장했네...?
두 번째 커라... 역시나 너무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다들... 감자해요
#모든것의_시작은_하나의_편지로부터
#말랑말랑_듀얼교실
#질문은_듀얼로_해라
11-5. 결말
상술한 추측이 전부 맞다면, 이 게임의 결말은 둘로 나뉜다.
편지를 되찾은 딜리온은 봉투를 열어 편지를 읽을지, 봉투를 열지 않을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것이다.
바로 봉투를 열어 편지를 읽는다면, 딜리온은 즉시 셀레리의 마법에 걸린다.
셀레리는 혹여나 다른 사람이 봉투를 열어보면 안 된다고 한다.
주목할 부분은 '편지를 읽는 것'이 아닌, '봉투를 여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점이다.
즉 누가 봉투를 열든 마법은 봉투를 연 사람에게 바로 영향을 미친다.
딜리온이 편지 봉투를 열어본다면, 거기 걸린 마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11-3. 편지에 걸린 마법
편지에는 4단계까지의 마법이 걸려 있다.
겨우 1단계 마법이 문을 잿더미로 바꿀 정도인데, 그보다 상위 단계의 마법은 어느 정도의 위력일지 가늠할 수 없다.
물리적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이나 종족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고차원적인 마법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셀레리가 편지를 통해 이루려는 목적은 '딜리온을 지금과는 다른 상태로 영구히 바꾸는 것'이다.
위 타래에서 분석한 단서들을 되짚어 보면 이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 정황이 드러난다.
4월6일 인디고웨일 작가님의 <꽃별천지>작품이 리디에서 출간됩니다! 연애편지 대필로 용돈을 벌던 성하는 가짜연애편지를 써달라는 규도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해 겨울 규도는 사라지고.. 몇년 후! 기억을 잃은 규도와 재회하게 된 성하는 저와 규도가 사귀는 사이었다고 거짓말을 하게되는데!RT1분☕️
브리엔은 그동안 가족들과 연락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크리스의 편지로 한가지 진실을 더 알게 되는데...
❤ 남편을 죽여줘요 38화 : https://t.co/L2Im9yAp54
은은하게 물드는 가을날에 옆에 있는 것,
곁에 있어주는 것의 고마움을
천천히 실감해 가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본가에서 도착한 편지를
계기로 히로는 어떤 결심을 하는데─?
「여벌 열쇠와 행복 밥」3권 발매!
하 근데 욱스파 넘 불쌍한 거 아냐
형아한테 화도 반항도 제대로 못하고
심지어 형아가 화낼 때 완전 이 자세로 웅크리고 있아서;;;;
그래놓고 형 편지 울고 찾아가서 후에엥 울어
* 곧 결혼할 긴토키가 카구라의 편지를 발견함
To. 긴토키
긴토키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해
긴토키는 나이도 많은데 왜 계속 신붓감이 없나 계속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가는구나 해
From. 카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