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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속삭임 (난 과연 어느 쪽일까? 생각하지 마십시오 너무 한쪽으로 기운다면 당신의 진정한 색은 사라질 것입니다 이 지금의 시대엔 뻔한 색보단 뻔하지 않은 새로운 색을 원하기 때문이죠) 그린이 윤상현
나에게 패션을 강요한 자는 과연 누구인가
모니터 조정후 첫 낙서 :Q.... 과연... 두근두근
다 그렸다 자자... 삑싸리 난 부분이 겁나 보이지만..몰라....졸려..내일 수정하.....할까 과연...모르겠다..자자..
@defconn1 <안 좋을 때 보면 더 안 좋은 그림> 도니도니아니아니만 잔뜩 그렸으나 데프콘쪽을 좀 더 날씬하게 그린 것은 그에 대한 리스펙트. 이 그림을 포트폴리오에 넣으려고 하는데 난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근래 내가 그리는 그림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뭔지 생각해 봤는데, 여캐한테서 색기가 안 느껴진다. 음,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