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처참한 별주부전 쿨하게 그럼가서 간을 가져오라고 다시 자라랑 올려보냈더니 토끼가 경공술로 날아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자라가 빈손으로 돌아와서 용왕님은 보양식을 못 드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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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12.11.25/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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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니까 용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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