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늘었구나. .. .. 초복이니 닭먹도록 해라. . .
(ㅈㅣ독한 한국인 뮤덕)

38 34

식구랑 재익이 놀리는 고페

27 45

그리고 소개합니다
저희집 새식구입니다

1 1

사무실 식구 닥퍼가 그려줫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구원할 것

13 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크들이 자꾸 놀려서 뚜식구 삐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6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이다. 그렇담 어떤 음식을 먹지 않는가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까?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고 계발해온 근사한 먹거리의 한 축을 포기할 상황이 도래한다면? 이렇게 한 문화를 포기함으로써 지켜지는 사회와 삶도 있을까. 여전히 우리는 식구(食口)로 묶일 수 있을까.

5 11

는 사실 친구에게 받은 ㅈH익식구. . 💚

0 8

3환이지만 어화둥둥 블포 먹여 귀하게 키웠기 때문에 사실상 무해한 우리집 식구

3 12

헬로펫 어플에서 먼저 보여드렸던
동글동글 폭신폭신 포메라니안자매
식구로 들어왔어요!
잘부탁드립니다^_^

5 13

펭민
(식구 졸라 싫어할 거 같음

34 47

[식구재익] 식구키캠환영

23 52

[식구재익] 첫연성 식재...쾌남 김식구

11 50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1권
과거 크게 번창했던 노포 포목점 ‘미츠보시’. 호시노 토라사부로는 3년 만에 영국에서 귀국해 새로운 점포를 만들겠다고 잔뜩 벼르지만, 가게 식구들에겐 전혀 환영받지 못한다.
그는 과연, 고지식하고 낡은 사고방식에 갇힌 ‘미츠보시’를 다시 일으킬 수 있을까!

2 1

벤/칸다/대니랍니다 요로식구내 (리버가 제 컴에 업내요 그냥 단순 창작세계관캐라서 만이 안그린)

0 1

갠적으로 씨씨피디 식구들 스토리 보고싶다ㅠㅠㅠㅠㅠ
밤샘철야로 고통받는 싱이랑 조.........야식사러갔다가 출동당하는 배리......출동하러 간지 n시간만에 넋부렁자되서 들어온 패티......

시스코: 워호. 저거 다 시체들 아냐?
케이틀린: ...그런 거 같지?

2 5

올킬한 식구를 칭찬해주세요!

21 69

이게 형태별 복식구분
●봉재의(tailored garment):동물의 가죽 등을 재료로 재단과 봉합을 거쳐 만듬. 주로 한대지방에서 발전
●권의(draped garment):직물을 길게 짜서 그대로 몸에 두르는 형태.
●복합의(composite garment): 봉재의와 권의 두가지 특성을 가진 형태
전합의와 통형의로 구분된다.

242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