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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고가 구름에 실을 걸어 하늘을 날아다니기 위한 노력을 꽤나 했을거같다.
거기에 항상 베르고가 있어주고 바다로 떨어질때마다 건져주는 역할로도 활약했겠지. ;3
아무리 생각해도 밍고 능력활용은 최고다.
샤이니 #MarriedToTheMusic 를 듣고 저는 정오의 대구에서도 펑키디스코스텝을 밟으며 걸어나갈 흥을 얻었으며 14시간을 그려도지치지 않는 모터핸드와 강철히-쁘를 얻었습니다 고맙고고마워라!디디다!
스바시노... 이제 당분간 못그리지 않을까.. 흐..배경까지 꽉꽉 채워서 그린건 너무 오랜만이라 힘들었다.. 힘들었어.. 원래 생각한건 비오는 한 낮에 걸어가는 거였는데 밤이 되버렸다..밤이..하..힘들었다..
겁나빡쳐서 맛간 스티븐 보고싶다. 빡쳐있다가 레오한테 전화걸어서, 아무일 없는척 어디냐고 묻고 사무실에 있으라고 말하고 끊고는 사무실로 말없이 빠르게 귀환해서 문열자마자 레오 껴안고 기분회복했으면 좋겠다o<-<
히어로랑 사귀게 된다면 데어데블은 반드시 피하세요!
캐런 페이지: 죽었음
엘렉트라: 죽었었음(다시 부활)
블랙 위도우: 죽었었음(다시 부활)
밀라 도노반: in 정신병원
이 정도면 걸어다니는 데스노트...
죄책감이 사라진 자리를 대신 차지한 가학심에 도취된 안타마틴.
안타마틴은 최면 걸어놓고 시계줄 손에 감아 정성스레 패 죽이는 근캐마틴이었으면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