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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에서 커크와 스카티를 붙잡는 대단한 팔힘을 보여준 체콥이 생각나서 그려봄.... 더러운 의도로 시작했다가 자발적으로 고자되기를 선택했는데 생각할수록 아쉬우니까 원래 의도했던건 나중에 다시 그려봐야겟음
마지막으로 텀블러에서 얻어온 진디 팬아트에요..♥ 앤디오빠가 너무 애기같긴 하지만 그래도 음청나게 귀여우니...:) 귀여운 진디와 함께 귤나잇<3
갤탭으로 그림그리기가 재미 들렸다. 물감을 안풀어도 되고 지우기도 쉬우니까 나같이 게으른 사람에겐 편한 도구다. 그림을 다시 그린것이...어언 십치년쯤 만이다...몸에 맞지않는 옷을입고 오래도 살아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