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랑 올리브의 키스신이 가능할 줄은 몰랐쥬? 루이스 유혹적인 눈빛... 내린 앞머리...

솔직히 이거 편 가이드를 너무 하찮게 드렸는데 반짝이게 메가진화 시켜주셔서 놀랐다😲
(키스신 가이드 진짜 못 그리는 람글... 그냥 동그라미 두개 붙여놓음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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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9 낮공 커튼콜
잭/메리 | 배우님
루이스/앤 | 배우님

19.03.10 - 19.05.19⚓️
최초의 항해부터 마지막 항해까지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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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1 해적 밤공 / 커튼콜
루이스 & 앤 배우님
잭 & 메리 배우님

밤하늘에 헤엄치는 고래와,
밤바다에 가라앉은 별 하나.

- 그게 나야, 잊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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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엽서 뽑으면 가져가실분 얼마나 되실까요.. 특정배우님의 루이스인건 아니어서 애매한데ㅠ.. 마음찍어주시면 수량 참고하겟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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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때 앤 빨간옷이 원래 루이스 옷이였다구,,
그게 루이스의 엄마의 옷이 아니였을까 라는 이야기 너무 좋아서,,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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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4 해적 낮공 / 커튼콜
루이스 & 앤 배우님

총 잡은 손이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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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당장 문 닫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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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7 밤공 커튼콜
잭/메리 | 배우님
루이스/앤 | 배우님

해적 첫 페어막😭
그 손을 놓지 않을거야...
널 보내주지 않을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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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사진참고... 루이스로 그리고싶은 자세여서 그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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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커미션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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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루이스 집인가봄
이건 뉴셋....?
https://t.co/DVhM2SGR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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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 생일 축전으로 그려드린 흑여우신탈 쓴 루이스.. 그리는데 잘어울릴만한옷으로 기모노 생각나서 기모노랑 흑여우신탈 입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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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손과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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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렸따......
하루이스 절 대 결 혼 해....

웨딩을 네 번 즐길 순 있지만 나에겐 네 번 즐길 성실함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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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은 해적이었어-. 이 두사람이 있는 바다가 떠올라서. 엔딩에 한번쯤 루이스가 메리로도 해적의 기억을 남겨주면 좋겠다 하는 상플을 하며...다른 것들 놔두고 해적그림만 그려 멀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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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31 -해적

잭 l 메리 -랑연
루이스l 앤 -임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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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8 뮤지컬 공연 후
루이스&앤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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