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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얘 볼 때마다 이타치는 사스케를 두고 어떻게 눈을 감을 수 있었나 모르겠다. 사스케를 두고 떠나면서 아무 미련 없다 말하기까지 대체 몇 번을 절망하고 포기했을까.
등에 짊어지는(세오이) 타치라고 해서 붙은 별칭이 '세오이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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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에서 이시키리마루는 보통 타치처럼 본체를 차고 있는데, 이시키리츠루기야 신사의 이시키리마루가 실제로는 타치이기 때문입니다. 오오타치로 인정되는 길이보다 짧아요.
(전승에서 오오타치라 오오타치로 실장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