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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케니온 : 기계왕국의 비밀'의 볼케니온과 마기아나 관계는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를 지켜주는 근심 많은 보호자 같았습니다. 사진은 웬 놈팽이(?)가 마기아나와 악수하려 하자 밀어내는 볼케니온.
퍼른이랑 핀 샌드위치 상태 만들엇음 구석에 달팽이 그려두는거 좀 재밋음 어탐 제작진 이해~~~~~글구 뭐랄가 퍼른 생태 일기 같은거 쓰는 핀 좀 잼슬 것 같아서 해봄 나중에 글로 써바야지 일단 영어루 번역기 돌렷는데 흠......제대로 쓴건가
즐거운 시즈쿠와 주위 놈팽이들에게 죽음의 미소를 보내는 신겐... 솔찍히 2번째 카드 대상이 류라서 저정도지 생판 남이었음.................(이하생략)
필로미도 사실 손만 빼면 거의 민달팽이인건데
난 이런 언밸런스함이 좋아
전체가 다 동물인데 어느 한 부분만 사람모양을 띈거.
특히 사람이랑 동떨어진 동물(민달팽이 같은거)가 그러면 더 이상하고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