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質 高画質

차애 대표님
푸딩 버전
반짝이(별)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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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아직이지만 남을 챙겨주는 것이 몸에 베어 무의식적으로 안즈에게 목도리를 둘러주는 케이토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프로듀서라면 좀 더 자신의 건강도 관리할 줄 알으란 거다!」
라고 말하면서 목도리 둘러주려다가 멈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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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 색 정말 안 어울리네요….”
“그렇습니까.”

Ron님의 kiss me like that의 일부분을 그려보았습니다.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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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誕生日おめでとう! 
못난.프로듀서 따위를 위해 ㅠ 우산도 들고 기다려주는 우리 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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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님이 이메레스 던져주신거 너무나 유연른으로 찰떡같아서 그려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캐붕?캐붕일까요? 모르겠어 나는 궁지에 몰리는 이택언싀를 보고싶었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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