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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칼
철학적이고 지적인 세계의 관리자입니다.
선악을 판별하는 눈과 거짓을 알아내는 귀를 가졌습니다. 상대의 내면에서 선과 악을 읽어내 등급으로 나눕니다.
늘 사라진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중죄를 저지른 이들은 아스칼에게 재판을 받고 그 죄의 무게와 벌이 결정됩니다.
의현이... 강아지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외전에 과거에 그런일이 있어서.... 강아지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자기랑 있으면 애비가 강아지한테 또 무슨짓 저지를까봐 그게 트라우마인거지....
#적심_1기
#적심_결에_물들다
#파이맛집_적슐랭_쓰리스타
민도향입니다아...
죄송합니다 많이못뛰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부벼주세요 저지금간절해요
제가 선팔거께요
남주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무능한 악녀에 빙의했다
쓸모 없다고 가문에서도 쫓아내길래
냉큼 나와버려 문구점을 차렸는데...
어쩐지 내 어린 고객님들이 좀 이상하다?
살려줘!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https://t.co/NJMiggGH3u
옛날 맥북에서 파일 좀 옮겨오다가 몇년 전에 그려본 뚱녀송 고토 이미지 찾아서 색칠 쪼끔 해 봄ㅋㅋㅋㅋ 팬아트 그릴 때마다 얼굴 안그리긴 했었는데 고토는 이미지가 좀 분명해서..ㅋㅋㅋㅋ 찾아보니 실제 국사관고 교복은 감색 블레이저지만 내 상상에선 회색이었다
암튼... 그게 인생의 전부인 엘림스는 큰 과오를 저지르고 아슈가 떠나니까 여기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겠지.. 엘림스가 그렇게 필사적으로 친아들 살리려고 한 이유는 이렇게 해야 자신이라는 존재가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자신이 아슈를 바라보는 일방적인 방식)
소설 속 악녀에게 빙의했는데 내가 애를 낳았다고?!
“에트리샤, 아이의 아비는 누구냐.”
남편이 누군지 저는 모른답니다. 제가 저지른 일도 아니잖아요!
구름에 숨은 달 작가님의 <애 아빠가 누군지 나도 모릅니다>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 오픈 기념 RT 이벤트!
https://t.co/m0OTCthTuI
📢자이 작가님의 신작 <오프 더 플레이트>
3월 31일 리디북스에서 선공개될 예정입니다.🍽️
여행에서 술 먹고 저지른 최악의 원나잇.
그 상대가 심사 위원이 나인 요리 경연 대회에 참가할 확률은?
"…좋아요?"
"저 한 번만 제대로… 봐주시면 안 될까요."
'...네가 그놈이라고?'
3월 31일에 만나요!
@키갈하고
하...얘는저를분해못하겠네요
좋다
아무래도요
달콤달콤딸기생크림조차 저희가 직접 얼굴에 비벼주지 않으면 잘라먹을수없음
근데 딸기케잌보다 더 맛있는 것 : 이래도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후회보다는
그녀석들만아니었어도...!! 하면서 큰형님.. 하고 중얼중얼할듯
JUDGEMENT
2022. 03. 12
Happy Birtthday ~ [Tant]
저지먼트 멤버 탄트의 생일 이에요.
탄트:다들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특별한 생일을 맞이하게 된거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