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외국인중에는 언어구사를 잘하는" 이 통하지 않는
일본현장에서의 촬영.
(아마도) 겪었을 숱한 좌절이나 한계.
그렇게 찾아온 모모를...
나는 그리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모모덕에 많이 울었던 2012년.
우리 심최강창민 참 열심히살았다! 고생했다!👍 #1일1촹#최강창민#365MAX
20210206
여섯번째 해, 주문으로 돌아온 댕글댕글
정말 밤톨 같았어ㅋㅋㅋㅋ 심밤톨이!
그리고 댕글이가 그즈음에 귀를 뚫었잖아
그냥 나는 오빠의 모든 변화가 되게 놀랍더라..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도 궁금하더라.
물론 지금도!!!
아유 매일 보고싶다~ 감기 조심해☺💕💕 #1일1촹#365MAX#최강창민
20210204
네번째 해! 오정반합 컴백하고 풍선리팩활동까지!
입덕부정기는 끝났지만 이것저것 관심사도 많고
라이트하던 나를 사로잡았던 그 장면💕
손으로 하트그리며 눈짝짝이 웃음 짓던 사스미를
이렇게 오래 좋아할 줄은 몰랐지ㅎㅎ
그때부터 지금까지, 덕분에 행복해~ #1일1촹#365MAX#최강창민
210203
세번째 해, 2집 컴백
나야 오빠를 잘 몰랐던때라 아기가 남자가 되어와따!! 이런 감상은 아니어꼬..나중에 접한..가면 날리는 짤에 깔깔거렸던 기억이 나네ㅋㅋ
3집에나 이름붙여진 눈짝짜긔 웃음은 여전해
그때랑 지금이랑 같은 눈을 해줘서 고맙지 뭐.. 보고싶당 #1일1촹#365MAX#최강창민
20210202
두번째 해, 04년이면 오빠가 몇살이야.. 18세?
... 우리 창돌이가 사춘기를 참 조용히 넘겼구만..?
프로페셔널했던 고딩.. 칭찬해👏
유~갓더 파워를 그르릉 댔던 어린 심창민.
어쨌든 오빠는 늘 오빠여서, 다소 시험적인 콘셉트의 모습도 멋있다고 생각했었어. #1일1촹#365MAX#최강창민
20210201
첫번째 해, 17살 오빠, 진짜 애기였네
가끔 그때의 어린 오빠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궁금하기도 해.
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행복이 될 줄 알고있었어?
...확실한건 오빠의 생각 그 이상으로 내가
울 댕글이덕에 행복해~
날 추워진대 감기조심해~ 내일봐! #1일1촹#365MAX#최강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