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향기가 향기로운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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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1p 24涙を流す ノート見せてっっっ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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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눈빛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 https://t.co/sJ3taLpF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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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번째 : 부라노의 백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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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산림의 날.

“매년 우리는 80억 그루가 넘는 나무를 베어서 그루터기만 남기고 있다. 이런 속도로 건강한 나무를 베어내는 것을 계속하면 지금부터 600년이 지나기도 전에 지구상의 모든 나무들이 그루터기만 남을 날이 올 것이다.“ <랩 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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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번째 : 하늘은 아이스크림색, 아이스크림은 하늘색. 오키나와 코우리지마의 BLUE SEAL 아이스크림 가게. 저는 소금맛이 좋았어요. 자색고구마맛과 블루웨이브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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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번째 : "당신이 나를 보고 있을 때, 나는 누구를 보고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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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번째 : 석양과의 눈맞춤으로 기억되는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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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번째 : 2013년의 우도 서빈백사를 그려 보았어요. 땅콩도 맛있고 아름다운 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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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번째 : 오늘의 그림은 모두들 알고 계신 백예린님의 레전드 Square 무대 영상 썸네일을 따라 그려 보았습니다. 사실 썸네일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게, 사실 비바람이 불고 있던 무대였더라고요! 그래서 그 비슷한 효과를 추가해보았습니다. 그리는 내내 예린님의 노래를 들었어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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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번째 : 야심한 밤에 올리는 초상화... 누구인지 아시겠나요? 저도 처음 보면 모를 것 같습니다... 닮지는 않았지만 지금의 모습도 멋지다고 생각해요(그러나 더 닮게 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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