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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진짜 밤톨같고 관리더어려워질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수시로 머리빗어줬는데 이젠 하루에 두번씩 안만지면 이리저리 뻗쳐서 아예 주머니에 머리빗 가지고 다니는 불크...다시 기르는 게 좋겠습니까? 물어보면 마음대로 하시라고 답하면서 시선은 개털짧머를 이글이글 응시중
제 머릿속의 킹슬리는 태생부터 원작 완전 무시하고 본인 취향대로 재구성한 케릭터였습니다만, 어째 하다보니 오만방자한 황제의 대리인 이미지는 완전히 사라지고 허구한날 스자쿠에게 시달리는 불쌍한 중간관리직 같은 느낌이 되어 버렸네요. 뭐 사실 군사라는 직책은 원래 그 비슷한 겁니다만.
비슷한 예로 난 클로저스 초창기때 이 아줌마가 최강자일꺼라고 생각했음 그 개판인 검은양팀을 관리하고 서포트하고있었잖아
누군가 폭주하면 내가 왜 검은양 관리요원일까? 너희를 통제할수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기 때문이야 하고 날아서 폭주하는애 뒷목잡고 패대기 치는 상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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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에 캠핑을 하게 된 단원들. 캠핑카를 빌려 캠핑장에 도착하니, 관리인에게서 도난 피해가 늘고 있다는 주의를 듣는데...
산즈 안 그럴 것 같앗는데 자기 오도방구에 신경 와방 쓰는거 넘 좋아요 .. 관리 까다로운 바이크라면서요.. 🥹
그런 의미에서 바이크샵 운영하는 산즈도 보고싶어요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