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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카와 모모카를 처음 기획했을때 제일 보고 싶었던 장면은 '모모카가 두명이 있어서, 한 모모카가 다른 모모카를 마구 때리고, 맞는 모모카는 가만히 있는데 때리는 모모카는 우는 장면' 이었기에 하도 막혀서 3차콘티에서는 보고싶었던 클라이맥스 파트를 먼저 짰었습니다...(타래로)
[모모카와 모모카 후기]
역대급으로 콘티를 갈아엎으면서 참 애를 많이 먹었는데...언젠가 한번 후기를 길게 써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포스타입에 쓰려니 머쓱해서 타래로 쭉 한번 쓰고 말려고 합니다.
1차콘티에는 초반이 훨씬 우울하고 눅눅한 느낌의 이야기였습니다. 너무 우울해서 탈락...
-Dad, it's Gwensday!
/You fool, today is Thursday.
-But...
/Fine. Let’s just say it’s Gwensday.
길어서 다 못 올릴 것 같습니다...
뒷내용은 아래쪽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전문 포타: https://t.co/ENpdj2nS6C
전문 픽시브: https://t.co/XiS6GWxixo
I don't know, I just suddenly thought...maybe Nangong's hairpiece is detachable? She could put it on every morning when she wakes up and just go out....
It actually sounds pretty conveni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