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거절당해도 백한번 들이대는 낙원이었지만 한번씩 진한 현타가 올때도 있었겠찌 모 그래봤자 잘못한건 본인이고 사랑하게 돼버린것도 본인이니까 목화가 사소하게라도 생각해준 티 내면 바로 풀려버렸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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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야에게 고백했다 차여서 친구로도 못 남아서 고백한거에 후회하는 히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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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창백한 말 - 키아라 오

정말 첫 등장부터 꽂혀서 몇년을 키아라한테 미쳐있다네요
그치만 누가 키아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지?
(탕) 아무도 없어서 허공에 총 한발 쏴 봤다...
창백한말 봐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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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이보면 마냥좋은 댕댕이 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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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홍련 +(붕어빵 먹는 백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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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도 몰랐던 걸 도결이가 알고 있었을 리 없다 진짜임. 홍련 백한 이야기는 일언반구도 안 꺼냈는데 마치 자주 말했다는(=그 때부터 총애했다는)식으로 떠보는 거 백파 구라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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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캐 올려치기 하기 싫어서 참고 있었는데 무인으로써 한 쪽 눈을 가린다는 게 얼마나 큰 희생이겠음?? 솔직히 도운이 해준 게 엄청 많아도 백한이랑 비교할 바가 아님 솔찌키 양도운은 지 이득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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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홍백 골때리는 점... 백한은 홍련의 기분만을 맞출 뿐 본질을 못 건드리고 도운은 문제의 본질은 해결하는데 홍련의 기분을 달래지 못함. 반반 섞으면 안 되냐 니네? 고구마 처먹느라 돌아가시겠네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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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 라하를 심한 말로 거절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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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닠ㅋㅋㅋㅋㅋ 백한ㅋㅋㅋㅋㅋ 분명 이때까지만 해도 머리숱곱슬곱슬풍성했는데 ost일러 보니까 확 줄었잖앜ㅋㅋㅋ..양도운이 머라해서 스트레스성 탈모왔니 우리국밥....ㅠㅜㅜㅋㅋㅋㅋ아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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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악몽 캠페인에 준비된 각 PC의 실루엣 이미지입니다. 시하님(@ SIHAST)께서 흔쾌히 작업을 맡아주셨습니다. 구상하면서 들었던 곡은 린킨 파크의 Somewhere I Belong(https://t.co/Tldqz8kmUx)인데,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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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홍련백한에 부었는데 요새 떡상해서 기분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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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꽃🌺도운홍련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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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 상처 어루만져주는 련이가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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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얘기는 좀 이르지만 생각났을때 후다닥 남기기. 착한어린이의 모범(자칭) 엘더는 당연히! 자신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얻을거라 !!확신!!했다. 산타할아버지 앞에서 결백한 1년을 보냈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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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그리고 싶었던 백한홍련
백한 너무 바른 사람이라 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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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은 홍련을 보고있고 도운은 앞을 째려보고있는데
백한- 전하 평생 충성합니다 (사랑가득눈빛)
도운- 전하를 3초 이상 봤다간 뒷산에 끌려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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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루이
에단이 루이한테 고백아닌 고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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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게
무슨말인가?
(저 멍청이
고백한건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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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피부
밝고 탁한 눈색
>>>장발<<<

비이성적이고 높은 계급에 의존하려함

불같이 뜨거운 빨간색이 아니라 흐르는 핏물마냥 불길하고 차가운 머리색
입은...평소에 가리고 다님...
흉악하고 폭력적인 계열에 몸담그고 있음. 어느 소수 단체에 소속되어있으며 한명~두명끼리 다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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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으으으
요즘 갓 구운 식빵이 넘 좋아요 ㅠㅠ 바삭바삭 뜨끈뜨끈한 담백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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