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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쥰나 세이쇼 입시때 필기도 필기였겠지만 실기에서 심사하는 선생님들 이 비쥬얼 보고 예능인의 자질을 꾀뚤어보지 않았을까 배우나 아이돌 비쥬얼만 보고 길거리에서 캐스팅되기도 하는데 잘생긴애가 제발로 찾아오니 이건 키울맛나잖겟음 이미 공식이 잘생긴 역이 잘어울린댔잔어
근데 음식점 주인 부부...솔직히 소월이 엄청 좋아해서 구박하는 뭐 그런게 아닐까...아니 유니폼은 백번 양보해서 품이 커서 사이즈 어찌저찌 맞는거라고 우겨도 신발 저거는 정사이즈여야할텐데...🤔내심 아끼니까 또 애가 몸으로 떼울거 예상하고 신발도 따로 준비해놓은게 아닐지👈👈👈
@Sampinkytalk ㅠㅠㅜ ㅜㅜ 맞아요!!!!ㅜㅜ 초반때는 진짜... 이런애였는데.....,, 애가 너무 고생을 해서 으허엉 ㅜㅜ
그러고보면 나도 러시아인 자캐 있고 군인 가문에 엄마가 냉전시대를 살던 미쳐버린 구시대의 망령이었고. 비밀 요원이라 가정사도 꼬인 잘로즈니의 우울 달린 애가 있다.
내가 죽기 전에 보고 싶어서 그려본 ~링 마스터 유리 스킨~
유리가 서커스 출신이기도 하고 애가 좀 따숩게 입은 게 보고 싶어서 마음대로 그려봤습니다~ 컬이 풍성한 머리를 차분한 로우포니로 묶은 것도 보고 싶었고 해서 사심 가득한 그림이 됐네요 그런데 솔직히 단장 자리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이 컷도 정말 갓벽 그자체 ㅠㅠㅠㅠㅠㅠ 우리 우락이 원래 잘생겼었는데 못 본 새에 정말정말 잘생겨졌네 ㅠㅠㅠㅠㅜ 여러분 우리 애가 이렇게 예뻐요 ㅠㅠㅠㅠ
<언니의취향> 이 귀엽고 햄스터같은애가 주인공인 백합물인에 갈팡질팡하던 인물들이 성장해나가는 성장백합물이라고 하면 적절하겠네요
이렇게 성숙하고 개운한 맛이 나는 백합물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
#최애와_눈감고_고른_옷사진이_30rt가_되면_영혼을_털어서_최애가_입은_걸_그린다
이 옷이 걸릴 줄은 몰랐는데... 와 사요여신님께 입혀보고 싶당..!
....30은 안되더라고 10알티라도 되면 그려야징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