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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바라기 (윤화 ost) 가사
섵부른 계절의 소식에
꽃 하나 틔우지 못하고
꽉 다문 입술 사이로
차갑게 식은 이 숨결아
그립도다, 그리우나
멀디 먼 물가의 노래만이
살게하나, 삶의 하나
오직 나의 것이 되어주길
옅은 물가에 내린 달아
뭍을 바라 내려왔느냐
솔직히 이 그림은 완벽하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됨. 일단 송해수의 우뚝 선 미친 콧대, 앙다문 입술(자면서 절대 침 안 흘릴듯..) , 정갈한 눈썹, 터질듯이 팽팽한 셔츠, 딱 벌어진 어깨와 뒤에서 장난치는 녹주까지. 그리고 마치 사후세계..라도 된 듯한 은은하고 평온한 분위기..
차고넘치는 모에포인트
1.귀엽게 앙다문/앙벌린 고양이입
2. 순한 고영동공의 필냥
3. 진짜 털한쪼가리 하찮은 눈썹
4. 요오망한 냥주먹
5. 앙큼한 송곳니
6. 진짜 개짧고 통통한 숏다리ㅠㅠ
7. 필냥이의 참치캔나침반
8. 냥무구의 복실복실종
9. 그냥모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성야 마르는 찻집에 백업해두었는데...
그거 아세요?
성야 마르 스탠딩이 초기에 입다문 버전이었는데 나중에 벌어진걸로 바뀜
하...너무애져요....
몬가 이케이케 독자가 첫눈에 반하는 그런 시점 같은.................(죄송함니다문제잇스면지우께요.... https://t.co/vKSBYphs6P
초대단장 포트레이트에서 평소의 저 꾹다문 입이랑 웃는 입꼬리 표정일 때 투구 까보면 이렇게 생겼단 소리 아냐..... 이걸 안 보여주다니 고소할테다 ✧ `↼´˵
아쉬울 거 없이 자란 다 큰 어른아이. 감은 눈과 다문 입술이 나 상처 받았어 말하고 있어. 형서는 혹시 주승언에 대한 비뚤어진 애증이던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아리송송. 피폐의 시작은 아직 멀어 보이는데 주승언의 독점욕은 제발, 제발 나눠갖지 말자...! 민지욱은 계속 예쁘다.
저스트 프렌즈는 7대륙을 상징하는 동물로 만든 아이들이에요
뜻은 다문화사회를 넘어 인종과 국가, 지역이 가진 편견 따위는 없는 '그냥 친구들'이랍니다!
이미지는 저스트 프렌즈 아이들 소개 이미지에요 타레에 이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