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흑당이는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촉촉합니다 그니까 겉바속촉인거죠

추가로 왕국에서 버블티 마시는거랑 들어올렸을때 표정 졸귀입니다 한번씩 흑당이를 염탐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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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라이라이단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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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협수겸 센후지를 좋아하는 이유 : 대협이는 무른 외피속에 단단한 내면 (아무도들이지않는. 그속은 더 무름)을 가지고 있을것 같고, 수겸이는 단단한 외피속에 무른 내면(일부에게만 보여줌) 이 있을 것 같아서, 1차로 외피를 뚫는게 대협이고 2차로 내면에 닿는게 수겸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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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님이 그려주신 햄스터 톤보상

진짜 어떻게 이렇게 단단하면서 말랑해 보일 수 있는 것인가
아루지가 그대로 손에 퍼올려도 안 엎어지고 열심히 버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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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 서류 가방으로 몬스터 때려?
단단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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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히르시.
딱히건치묘사가없더라도
히르릠의 이빨은 단단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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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캐중에 주하가 제일 멘탈 다 갈려있다에
한표건다
누구보다 강하고 멘탈 단단해보이는데
다깨져서 하나도 남지않았기에 그리 보이는거라는게
기대를 안하고 시작하니까 막나갈수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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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형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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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작화에선 대만이는 쫌 샤프한 미남 느낌이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눈매랑 턱선이 둥글어짐 좀 더 뭉툭하고 단단한 느낌
그리고 30년 뒤 퍼슬덩 포스터의 정대만… 더욱 동글동글해져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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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낙수가 태섭이보다 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진 못하는 중 워낙 동글동글하게 생겨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체형은 낙수가 좀 더 단단해 보였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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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이랑 만화일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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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저한테 꽃 왜 줬어요?"

대공이 대뜸 건넨 꽃다발에 북부 영지처럼 단단하게
굳어있던 로시카의 마음에도 봄기운이? 🤭

자세한 이야기는 <공녀님의 이중생활> 67화에서!

지금 에서 만나보세요 :)
https://t.co/tzwUEAsl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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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몸 만지면 하나도 안부드럽고 판판하고 단단할것 같아서 ...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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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이런애가 미국가서 캥거루같이 근육 벌크업해서 얼굴도 더 단단해진 티 나서 등장한다고 생각하니까 심장 두근거려죽겠음 진짜 잘컸구나 태스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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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아입니다아

오늘 바람 왜이렇게 차갑죠ㅜㅜㅜ 외투 단단히 입어야겠어요

벌써 이번주도 중간쯤 왔네요 남은 요일도 힘냅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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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일단 단단서사 있는 놈들 중에서는 톨비쉬
입니다.
(님거기까지토리안밀었잖아요.)
언제작 스토린데요.

그리고 최근 핫 한 이남자에 관심이 있읍니다.
등에 상처있는 참전용사인데 누이닮은 전쟁고아 수영딸로 입양해 딸바보되어간다? 이보다 맛없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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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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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만 세 번째> 13화 업데이트

'저 남자의 말이 단단한 벽처럼
느껴지는 건 왜일까?'

"야, 백도희."
"...처음 뵙는 얼굴이네?"

드디어 두 남자가 만났다!!!
도희를 앞에 두고 나누는 불편한 첫인사!
https://t.co/CCyjQF6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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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바... 나아가는 법을 알게 된... 지켜야할 사람이 생긴 사람은 이렇게 까지 단단하고 강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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