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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 아이의 단체샷
왕실 초상화 같은 근엄한 분위기가 아닌 야외에서의 스냅사진 같은 분위기를 원하셔서 섭정시대의 피크닉 분위기로 그려보았습니다
크기만 정해주시고 오마카세였던 터라 덕분에 도자기에 양파무늬도 실컷 그리고 금색 물감도 올리고 아주 신이 났던~~
근데 나는 단체샷을 많이 그릴 필요가 있음
단체 그리다 한 명한데 기력 다 쏟아 부었는데 이제 다른 얘들은 퀄 안 좋게 나와서.. 흠냐
이봐요 몇명 퀄 안 좋잖아요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