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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컾으로 하데스인 공과 페르세포네인 수가 보고싶어..
빙추: 안먹고 도망치려는 심청추를 붙잡고 곱게 깐 석류를 건네며 같이 살아달라 하는 낙빙하
망무: 앉은 자리에서 석류 다섯통 까먹는 위무선을 보며 한숨 쉬는 남망기
화련: 말릴 틈도 없이 이미 먹고 있는 덴샤와 식겁해서 말리는 화성
사련덴샤 2번이 어울려서 1번을 버리고 진행하고 있지만 좀 아깝기도 하고..~
그리고 화성 배포엽서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안 예쁘게 나와서 새로 뽑아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