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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성준수가 꿈꾸는 선수는 팀을 구하는 슈터였고… 영중이가 꾸준히 동경해온 성준수의 모습들이 하나같이.. 슈터로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는 모습이었으니까…
성준수와 공태성의 맞다이(이렇게까지 싸울일은없겠지만...........) 비슷하게 때린것같아보이지만 준수가 남긴 멍이 더 오래 갔다네요ㄷㄷ
준빵 준수영중
https://t.co/ijPwWKS87r 7.9mm×39mm, 15.8g 3차창작했어요
(소설은 cp해석 자유입니다~!)
그날 영중에게 살라고 말한 건 자신이니까. 자신보다도 이 세상을 미워하는 영중이, 삶을 포기하지 못하게 만든 것은 성준수의 책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