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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해, 시린 눈> 114화 : 결혼이라고요?! (1) / 미리보기 115-119화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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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밤,
영원할 것만 같던 시린 어둠의 장막을 가르고.
#앞으로가_늘처음일_재현아_생일축하해
#기다려왔던_결말을_맞이할_너를_위해
이 장면이 너무좋아서..
놀게 두지를 않는구만.하고 멈춰준다는게...
이 말의 대상은 오직 지우스인게..
아니 와론이..지우스가 막는다고 노는걸 멈춘다는게?저는..믿기지않아요 힌셔 트루디아 람 팅크 탄시린 파린 다 이 와론 보면 엥...?? 함
이건 <저무는해 시린 눈> 아닌가...?
매화 댓글마다 연출 칭찬이잇는 웹툰
다들 맛보십시오..... (사진은 개쩌는 우리의 쥔공 힐데가르) https://t.co/IYRPKnrptT
그나저나 이번의 무료분(88화)을 보면 탄시린은 이게 기사시험 합격하고 처음 나간 임무였던 것 아닌가 싶어짐. 얘는 애늙에서도 내내 '이것이...기사...?' 이런 생각을 하며 기사에 대해 탐색하고 있었지만 팅크를 보면서 자기 기사론을 확립했고 그게 기사시험 합격으로 이어진 것 같았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