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소중히 안겨있는 시에라 모음!!
시에라: 뭔소리야?! 나 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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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모레나 아펜니노 클리테르틴덴 헤클라 벤 네비스 갈라시아

암흑기업 Js그룹 (주식없음)의 수장

(검열된 프로필)

중고세탁기를 헐값에 대량으로 매입해 바가지로 팔아치우는 실제 말법적 인플레이션을 자행하는 다크 오너

화가나거나 즐거울때 무심코 컨츄리 슬랭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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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님 생신파티 겨우 끝냇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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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가씨의 집사님] 71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https://t.co/MC0nHrIpPf 이번화 한컷... 하고 싶은 장면이 많았는데! 황녀가 예쁘게 그려져서 이걸로 가져와봤어요...:) 처음엔 동글동글한 미소녀로 그렸었는데 갈수록 독기에 찬 시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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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블루를 든 시이나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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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way 클로드 looks at both 시에라 and their daughter, you would already see how much he genuinely loves them 😭

https://t.co/E9FI8QB2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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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전투스타일 몸빵이 맞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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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밳신맞으러 왔다가
요렇게 된 시에라(주의문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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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의 진짜 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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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차탄을 수라계의 시에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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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종족반전au에 별로 관심이 없는게
종족반전 되는 순간 내가 좋아하던 서사가 없어져서 그냥 지나가는 아저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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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사표로 수리하면 되는거지??
나: 아니.. 아닙니다 신관님 짜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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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 여리여리 시에라
드럼치다 팔근육이 붙은 시에라>> https://t.co/HeLpxKg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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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 있게 내딛는 두 걸음, 시에라 메이필드가 인류를 인도할 빛으로 발돋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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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d

no bc both <Revolutionary Princess Eve> and <시에라> are angst and have the same concept of going back to the past in order to save their beloveds. Also, both of the mls (Mikaelis and 클로드) led a rebellion against the imperial family just FOR the women the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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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엠파 시에란뷰 트레 사용 시바꺼 드디어 다 그렷네 뿌듯하다 시에라볼 움쬭하는 란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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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대신 죽어준
팬서비스가 확실한 시에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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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바다... 뭔가 되게 이메레같은 느낌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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