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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차 수트 오마케매뉴얼패치!!! 올리는걸 잊었어요 설정이 있었는데 마피아 후계자 패치 부모가 살해당해서 복수를 위해 조직을 물려받니마니 변호사인 매뉴얼은 이게 장난같냐고포기를 권하고 어릴적부터 패치 키운 오마케는 패치 말이라면 다 들어주고싶고.. 살해는 1일차의 치트가 했습니다
매뉴얼은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할때도 그냥 편하게 "크레인"이라고 부르고 옥상에서도 이름으로 잘 불러줬는데.. 캐치캐치 크레인 당신이란 사람은 정말..! 원작에서 크레인이 매뉴얼이나 오마케 이름 한번만 불러주면 울거다.
패치가 오마케와 매뉴얼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던게 검은 금요일에 수호대 본청이 무너지며 다량의 자료가 소실되어 생긴 '우연한 불행'인 것보다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없앴기 때문인 편이 좋다. 원작에서도 수호대 건물이 무너져서 유실됐다는 식으로 확정짓지 않고 가능성으로만 남겼기 때문에.
214, 217, 218에 나온 프로토타입 명찰은 전부 PROTOTYPE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는데 237에서 크레인이 오마케에게 준 명찰은 글자가 없다. 그렇다면 저거 이사진이 제작한 시제품이 아니라 매뉴얼이 크레인한테 준거 맞겠구나. 시제품 준게 아니구나.
236에서 수호대에 입사한 패치가 매뉴얼과 오마케를 수소문할때 대답해주던 사람들 이름은 동요Sway와 의심Doubt.
패치의 심정이었겠지. 슬프다.
237의 옥상에서 매뉴얼-크레인-오마케 셋이 모여있었던건 사적인 이유가 아니었다고 생각하긴 한다. 크레인은 채널3 이사의 비서로서 징계 결과를 알려주기 위해 서있었던거지. 두꺼운 보고서를 읊은 뒤 할 일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떠나야했다. 하지만 크레인은 마음 속에 의문을 품어버린다.
이 자낮아저씨 고백연성만 진짜 1절2절3절뇌절 치도리 도리도리 고개도리 할 수 있는데 자제중임,,,,...오마케 고백하는 만화 300개 연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