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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꿈에서조차 이럴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이시스한테 맞고 살았던건가ㅋㅋㅋㅋㅋ
+사실적시 - 넌 멍청하니 오시리스한테 가지 말아라.
풍성한 속눈썹을 보면 진짜 부자 맞긴맞구나 싶음.
네프티스 유전자 사라진 수준.
오시리스의 아들은 오시리스가 된다....
오시리스가 반신 →신 각성시키는 것(?)도 진짜 권능 최강 아닌가...호루스가 말한 건 신으로 자체각성하기 위한 조건 같기도 사실 아누비스는 숭고함 같은것보단 너를 죽음으로 이끄는 저주를 증오...이러면서 반강제 신 각성된 감도 있으니...
아누비스 죽음 싫어하는데 망자의 신 된 건 너무 슬퍼
이집트 신화에서 세트는 형인 우시르(오시리스)를 살해하고 그 시체를 토막내 이집트 전역에 뿌렸다는 전설로 종종 그의 악랄함을 상징하는 이야기로 퍼져있습니다.
하지만 신화적으론 오히려 다른 이야기가 되는데 바로 세트에 의해 오시리스가 완전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타래로 계속)
세트 신관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호루스 : 지그시 누름 (손가락이 펴진 걸 보아하니 숙부님께만큼은 공손함)
*오시리스 : 가볍게 막음 (그저 귀여워하는 느낌. 쓰담...세트 재롱 받아주듯...)
오시리스님 왕이라 그런지 손 제스쳐가 매우 고상하고 우아한 느낌...
(+내가 생각해도 좀 변태같긴 하지만...볼수록
오시리스님 손이 너무 좋아서 또 얘기 하고 싶어짐)
반강제로든 자발적이든 세트 네가 먼저 손 대는 거...
진짜 좋다 세트야
(+아누비스 보면 볼수록 부정할 수 없는 오시리스 2세...볼수록 눈 개똑같아😭)
며칠 전 오시리스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밝게 웃어주는 세트 보고 싶다고 쓴 적 있는데
그의 아들로 염원을 이룸...
(애절한 눈물까지ㅜ 하)
+ 아누비스 제외한 나머지 3명에겐 불 같지만
아들에게는 봄바람 봄비같은 눈물과 미소를
주는 너를 사랑해...
감사합니다 갓모히또님...🫂🖤